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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고태민·안창남·하민철·허창옥 우수의정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7.07.17  1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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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 17일 대전호텔 ICC에서 시상식

   
제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 사진 왼쪽부터 제주도의회 강연호, 고태민, 안창남, 하민철, 허창옥 의원. ⓒ 미디어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연호, 고태민, 안창남, 하민철, 허창옥 의원이 나란히 제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주관으로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 중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많은 의원을 각 시도의회에서 추천,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의 자체 심사를 거쳐 수여된다.

 

올해 제4회 우수의정대상은 모두 92명의 의원들이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연호 의원(바른정당, 표선면)은 환경도시위 위원으로 제주 지역의 1차산업 경쟁력 강화와 상하수도 및 생활쓰레기 문제, 교통문제 등 환경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면서 1차산업 활성화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지역 사회의 산업 활성화와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농수축경제위 소속인 고태민 의원(바른정당, 애월읍)은 1차산업 육성과 농업인들을 위한 복지 정책을 제시, 결과를 이끌어냄으로써 행동하고 실천하는 의회, 도민과 공감‧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항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창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삼양·봉개·아라동)은 문화예술, 주거복지 향상과 도로안전시설 관리 등을 위한 정책 제안과 지하수 오염 방지를 위한 건축행위 위반 사례를 제시하고 감사 요구 등을 통해 청정 제주를 지키기 위한 환경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온 공로가 인정됐다.

 

이와 함께 환경도시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민철 위원장(바른정당, 연동 을)은 도시 및 주거, 환경문제, 기반시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면서 말 산업, 크루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개정 등 지역 사회의 산업 활성화와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허창옥 의원(무소속, 대정읍)도 줄곧 농수축경제위에서 활동하면서 FTA에 대비한 1차산업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청정 제주를 보존하기 위한 카본프리 아일랜드 제주 2030 계획의 적극적인 실천과 1차산업 경쟁력 강화 등 도민 중심 의정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2시 대전호텔 ICC에서 열릴 예정이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석준 기자 hngcoke@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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