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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시인이 읽어주는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북콘서트

기사승인 2017.07.04  0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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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북카페’(대표 이명진 : 수필가·평론가)에서 지난 5월 27일 《맑은 슬픔》으로 공광규 시인과 함께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 기운을 받아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이명진 평론가의 진행으로 함민복 시인의 시집《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에 수록 되어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비욘드 북카페’에서는 두 달에 한 번씩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을 모시고 시인이 들려주는 시작메모와 시인이 낭송해 주는 자작시와 음악과 파도 소리를 들으며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시(詩)의 향연에 문학을 사랑하는 도민, 관광객 모두 초대한다.


작품을 쓴 저자와 자유로운 대화도 나누며, 시인이 읽어주는 시를 감상하며, 친숙해 질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다.


이명진 대표는 “제주도는 섬이란 특성상 육지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직접 만나기 힘든 다소 문화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성산읍 신천리는 제주도 문학인구의 저변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비욘드 북카페’가 주민들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행사 공간으로 자리매김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망을 밝혔다.

   
▲ 함민복 시인이 읽어주는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북콘서트 안내지

‘비욘드 북카페’(서귀포시 성산읍 신천리 538-2)에서 주관하는 북 콘서트에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010-3074-5195 또는 ☎010-2727-5195로 문의 하면 된다.

유태복 시민기자 tbyscbok@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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