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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내 휴양림 직원들 공금 유용 의혹

기사승인 2017.04.20  16: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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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감사위, 수백만원 빼돌려 쓴 공무직 직원들 경찰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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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내 휴양림 직원들이 공금 유용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휴양림 소속 공무직 직원들이 공금을 유용한 정황을 포착,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몇 년 동안 공금 수백만원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에 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석준 기자 hngcoke@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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