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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재래시장 상인회·부녀회, ‘사랑가득’ 기부금 후원

기사승인 2017.01.12  15: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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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재래시장 상인.부녀회가 '사랑가등' 기부금을 후원했다.

동문재래시장(제주시) 상인회(회장 김원일)·부녀회(회장 박해례)는 지난 1월11일 재래시장 상인·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기부한 ‘사랑가득’ 기부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을 대표하는 동문재래시장 상인회·부녀회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어려운 가정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한뜻을 모아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가득’ 기부금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달마다 10만원씩 도내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게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하주홍 기자 ilpoha@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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