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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문제 등 ‘5대 역점 프로젝트’ 해법 나올까?

기사승인 2017.01.12  15: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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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도의회 새해 첫 정책협의회 오는 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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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새해 들어 처음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태석)는 오는 16일 오전 10시30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책협의회에서는 2017년 제주경제 전망과 2017년도 도정 목표 및 정책 추진방향, 도민 행복 5대 역점 프로젝트 추진 등이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도에서는 원희룡 지사와 전성태 행정부지사, 김방훈 정무부지사, 김정학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하며, 도의회에서는 신관홍 의장과 김황국‧윤춘광 부의장, 7개 상임위원장과 새누리 및 더불어민주당, 미래제주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다.

신관홍 의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는 2017년 업무보고 전에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 협의를 통해 사전에 도의회와 도간의 도정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정책 협의 안건으로 다뤄질 도민 행복 5대 역점 프로젝트는 △쓰레기 및 상하수도 정책 △부동산 투기 억제 및 주거복지 △대중교통체계 개편 및 주차 정책 △제주 난개발 방지 및 투자정책 △전기차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이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석준 기자 hngcoke@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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