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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읍・면・동 ‘계약 멘토링제도’ 운영 성과 높아

기사승인 2017.01.12  1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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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34건, 예산 3억1300만원 절감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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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2016년도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 한 ‘계약 멘토링제도’(사전 계약심사) 운영 결과 예산 절감면에서 성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계약 멘토링 요청 134건을 접수・심사한 결과 예산 3억 1300만원의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2014년 2월부터 제주시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이 제도는 효율적인 재정운용과 각종 공사, 물품 구매・제조 때 품질향상을 꾀하고 계약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300건, 예산 11억 500만원 절감 효과와 설계도서간 불일치, 표준품셈・거래실례가격 미적용, 설계・공법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재정투자사업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읍・면・동에서 원가검토가 어려운 부분도 이 제도를 통해 예정가격 작성 업무의 부담을 경감해주고 있다.

김진석 기획예산과장은 “계약 멘토링제도를 통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 할 수 있도록 전담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계약심사결과에 대한 사례를 취합・분석해 사례집을 작성, 모두 부서에 배포해 예정가격 결정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하주홍 기자 ilpoha@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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