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주도내 수렵장 운영, 1월12일0시부터 전면 폐쇄

기사승인 2017.01.11  12:45:43

공유
default_news_ad1

- 하도리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 AI바이러스 검출에 따라…야생조류 예찰강화

   
꿩사냥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2월말까지 예정했던 수렵장 운영을 오는 1월12일 0시부터 전면폐쇄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일 국립환경과학원의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AI 예찰검사 결과 국내에서 발생중인 바이러스 유형인 H5N6형 검출됐음을 통보함에 따른 것이다.

도는 도내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임상예찰과 방역지도를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15곳에 대해 주 3~4차례서 날마다 예찰하도록 했다.

또 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위기 대응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발령(지난해12월16일)됨에 따라 철새도래지 4개소에서 15곳로 확대 지정, 예찰을 강화해 야생조류 폐사체를 수거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하주홍 기자 ilpoha@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PONSORED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