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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도는 특별한 성화봉송을 아시지요

기사승인 2014.10.16  09: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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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시작해 24일 마무리…전국체전 홍보 역할 ‘톡톡’

   
제주올레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10코스 성화봉송 주자들이 송악산 일대 리조트 개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표현하며 올레길을 걷고 있다.

특별한 전국체전 성화봉송인 ‘제주올레 성화봉송’이 절반을 마쳤다.

제주올레 성화봉송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됐다. 1코스인 성산읍 시흥리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3개 코스를 돌았다.

제주올레 성화봉송은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의 ‘특별 봉송’으로, 제주올레 21개 정규코스를 모두 완주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레길에서 만나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제주를 알리고 있다.

   
제주올레 4코스에 있는 망오름 정상에서 전국체육대회 경기종목 중 하나인 태권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화봉송 주자들

특히 전국체전 경기종목인 태권도, 육상, 양궁 등을 몸으로 표현하는 이벤트를 진행, 전국체전을 알리고 있다.

제주올레 성화봉송은 오는 24일 제주올레 21코스 종점인 종달리에 도착한 뒤 꺼진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훈 기자 coffa@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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